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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
[Opic] 오픽 후기 (난이도 3-3 강남 중국어학원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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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써 내년 3월이 오픽 점수 만료기간이어서 이번에는 좀 더 높은 점수를 목표로 준비하고자 시험을 봤다.

 

나의 지난 오픽 점수는 IM2.. 솔직히 운이 엄청 좋았다. 난 영어를 개못하기 때문이다. 아무래도 삼성 공채 기간에는 점수를 잘 쳐준다는 속설이 있는데 저번에 그래서 잘나온 것 같다.

 

시험 장소: 강남 중국어학원

이번 시험 장소는 

https://naver.me/5UEcNHrc

 

네이버지도

서울공자아카데미 강남중국어학원

map.naver.com

 

저번엔 삼성공채 기간에 시험본거라 사람이 정~말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엔 내 파트 시간에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.

 

 

대기공간이 넓지는 않아서 자리가 없어서 처음에 서있었다.

그런데 남초딩이 옆자리에 자기 짐을 안치우고 있었더라. 바로 가서 치워달라 하고 차리 착석했다.

알고보니 그 아이는 시험보러온 애는 아니었고.. 엄마 기다리고 있는 아이였던 것 같다. 

본인도 평소와달리 사람이 많아서 당황했을듯..ㅋㅋ 

 

 

가장 중요한 시험자리 , 헤드셋 상태

시험 자리는 평범했고 옆자리 사람과 간격도 저번에 봤던 역삼보다는 멀었던 것 같다.

헤드셋도 뭐.. 평범했다. 노이즈 캔슬링을 기대할 순 없으니...

 

서베이

- 학생 아님

- 일경험 없음

- 혼자살음

- 독서, 농구, 스포츠관람, 조깅, 공원

난이도: 3-3

아니 나는 억울한게, 일경험 없다고 했는데 산업에 대해 엄청 물어보더라. 해석도 제대로 안되서 한 산업관련 세문제는 횡설수설 뭐라고 한지도 모르겠다.

 

그리고 work place, 너의 common work place? 이런걸 물어봐서... 매우 당황,, 그냥 우리 회사 얘기했으면 더 편했을 것  같은데 서베이에 일경험 없다 했는데 어떡하지 이러면서 말렸다... 난 일 경험 없다고 Eva!! 그리고 산업의 변화 방향에 대해서도 물어봤다.

 

롤플레잉에선 농구관련된 것이 나왔고 

 

마지막엔 독서를 골라서 그런지 E-reader 에 대해 물어봤다 살짝 당황.

 

그리고 시험 끝나고 검색해보니 최근 오픽에서 산업관련, E-리더기에 물어보는 것이 유행이라고 한다...

 

정말 전형적으로 내준건데 내가 못받아먹은 것이었음..

 

확실히 오픽은 연습을 많이 해야할 것 같다.